(4207) 제가 사는 동네는 아닌데요~. 파주 파평면에 자주 가는 평화를품은집도서관이라는 작은도서관이 있는 동네가 너무 좋아 소개합니다~. 산 속에 있는 평화를 주제로 한 전시관도 있고 책들이 정비되어 있는 멋진 도서관이 있어요~. 숲 속에 있어서 봄에가면 안에서 책보고 나가서 산 속 산책하고...다시 와서 책 보고...정말 평화로운 공간입니다. 도서관 내려오면 계천 따라 쭉 벗꽃 길이 있어요. 4월엔 아마 대한민국에서 제일 늦게 하는 꽃 축제인 벚꽃엔딩이 열리고요...그 산속 동네에 살면 사계절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끼고 마음껏 책도 읽고 평화나 기후변화에 관한 의미있는 프로그램도 실껏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경기도 최북단에 있는 멋있는 동네 소개했습니다~. 이란씨의 라이브 콘서트를 그 평화를품은집 도서관의 테러스 공연장에서 하면 정말 의미있고 멋있을것 같아요!!
OBS 오늘의 기후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과 함께 하는 '찾아가는 기후환경토크콘서트' 올해 첫 콘서트가 열립니다. 시흥호 주변 햇빛자전거길, 진흥원이 경기도 곳곳의 자전거길을 햇빛자전거길로 만들기 위한 1호 시범사업으로 이 날 지자체 관계자들의 실감나는 토크가 이어지고 축하공연으로 '자전거 탄 풍경'과 '가수 이란'의 무대가 펼쳐집니다. 찾아오시는 곳, 오이도 박물관 도보 5분거리, 정왕동 2376번지
지난 1월8일 서울에서 열린 '기후시민네트워킹데이' 행사에서 발표한 저희 기후시민에너지협동조합의 미디어 구상 시리즈로 공유드립니다. 탄소중립을 위해 우리 미디어가 앞으로 이렇게 되지 않을까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미래 방송의 변화상을 한장의 그림으로 표현해봤습니다. 1박2일 제작팀은 태평양 쓰레기섬에서 버려지는 플라스틱으로 옹벽을 만들어 탄소를 저장하고 해안선 상승에 대비하는 체험중.